(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진보련대와 민주로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12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결의문을 통해 리명박《정부》가 일본과의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을 기어이 체결하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만일 협정이 체결된다면 남북간 대결이 더욱 격화되고 조선민족이 영구분렬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신에 어긋난다고 단체들은 밝혔다.
단체들은 협정자체를 페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