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에 즈음하여 영국단체들이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들을 올렸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7월 23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활동사진을 모시고 글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가 깨여진 전쟁》을 편집하였다.
글은 지난 세기 50년대에 있은 조선전쟁은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가 깨여진 전쟁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기적을 안아오신데 대하여 전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싸우는 조선을 주시하고있던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조선의 기적적인 승리를 두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전략은 하늘에 닿았고 그 지략은 신기하기 이를데 없다고 격찬하였다.
조선전쟁에서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것은 패전을 모른다는 미국의 군사가들의 전략과 전술을 뒤집어놓은 김일성주석의 비범한 군사적예지의 빛나는 승리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8월 8일 백두산천출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군대와 인민이 조국해방전쟁뿐아니라 전후 끊임없이 계속되는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여온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