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의 김영남위원장은 15일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해방 67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나는 일제를 반대하는 공동의 투쟁속에서 맺어지고 발전되여온 조로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확대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나라의 사회정치적안정과 번영을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과 아울러 귀국인민에게 복리가 있을것을 바랍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