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조국해방 67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이 찾았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동상에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 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만수대창작사에 모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과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보안부, 평양학생소년궁전 등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각지의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