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7돐에 즈음하여 주조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이 15일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진정에는 알렉싼드르 찌모닌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 무관들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이 해방탑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탑을 돌아보았다.
이어 그들은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이에 앞서 대사관성원들은 지방에 있는 해방탑,쏘련군 추모탑,렬사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한편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와 총령사관성원들이 14일 청진시에 있는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화환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