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각계단체들이 12일 서울 독립문공원에서 《뼈속까지 친미, 친일인 리명박정권 규탄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민족문제연구소 실장 박한용은 리명박이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운운하며 과거에 얽매이지 않겠다고 한것은 친일매국노 박정희도 감히 하지 못한 망발이라고 단죄하였다.
일본의 과거죄행을 눈감아주는것은 권력과 돈을 위해서라면 력사도 팔아먹겠다는것이라고 그는 규탄하였다.
그는 전범국 일본이 침략력사에 대해 반성하고 사죄할 대신 력사외곡과 독도강탈에 매달리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일본과 군사협정을 기어이 체결하려는 리명박《정부》의 책동을 저지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21세기 한국대학생련합》 의장 정용필은 대학생들이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책동을 반대하고 조선반도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하루라도 빨리 이 미친 《정권》을 끝장내고 자주통일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손에손에 통일기를 들고 《군사협정 즉각 페기!》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를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