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관광객들의 인기를 끄는 명승지들이 많다.
평양과 개성, 원산, 남포, 사리원, 함흥지구 등이 주요 관광지로 되고있다.
평양에서는 주체사상탑, 개선문, 인민대학습당, 만경대학생소년궁전,단군릉, 동명왕릉을 비롯한 기념비적건축물들과 력사유적들을 참관할수 있다.
개성에서는 판문점, 고려박물관, 왕건왕릉, 공민왕릉, 령통사 등을 돌아보게 된다.
원산과 함흥에서는 송도원과 시중호에서 해수욕도 할수 있으며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마전유원지에서 인상깊은 나날들을 보낸다.
남포에서는 서해갑문참관과 평양골프장, 룡강온탕원에서의 체육 및 치료, 력사유적들인 강서세무덤, 덕흥리무덤을, 사리원에서는 민속거리, 정방산, 성불사 등을 보며 조선의 과거와 현재에 대하여 알게 된다.
조선에는 명승지로 이름난 백두산과 금강산, 묘향산, 칠보산, 구월산 등이 있다.
백두산밀영고향집방문과 묘향산등산을 비롯하여 삼지연대기념비, 국제친선전람관, 보현사 등을 돌아보는 백두산, 묘향산관광이 최근 큰 인기를 끌고있다.
관광일정도 매우 다양하다.
3박 4일의 관광일정에는 평양, 개성, 묘향산이, 4박 5일의 관광일정에는 평양, 개성, 남포, 묘향산이 들어있다.
5박 6일의 일정에는 평양, 개성, 남포, 사리원, 묘향산이, 7박 8일의 일정에는 평양, 개성, 남포, 원산, 묘향산, 금강산이, 9박 10일의 일정에는 평양, 개성, 원산, 함흥, 묘향산, 금강산이 포함된다.
평양, 개성, 함흥, 원산, 묘향산, 백두산, 칠보산, 금강산을 돌아볼수 있는 12박 13일의 관광일정도 있다.
15박 16일관광에서는 평양, 개성, 남포, 사리원, 함흥, 원산, 백두산, 묘향산, 칠보산, 금강산을 돌아보는것외에 관광객들의 요구에 따라 주제별관광도 할수 있다.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유럽 등 각 지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조선의 유명한 관광지들과 명승지들을 돌아보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였다.
상반년기간에만도 그 수는 지난 한해동안의 관광객총수를 2배이상 릉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