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사회적안정과 경제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수상의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에짚트아랍공화국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 무함마드 카밀 아므루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