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리명박역도가 청와대에서 친인척과 측근들의 부정부패행위와 관련한 사과놀음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역도는 《깨끗한 정치를 위해 노력하였다.》느니, 《억장이 무너져내린다.》느니, 《어떤 질책도 달게 받겠다.》느니 뭐니 하며 희떠운 소리를 줴쳐댔다.
역도의 이번 추태는 사과라는 간판밑에 민심을 기만하여 통치위기를 수습하고 몰락의 처지에서 벗어나보려는 술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집권초기부터 반공화국대결정책과 반인민적악정, 반역정책을 일삼은것으로 하여 민심을 잃은 괴뢰역적패당의 련이어 드러나는 부정부패사건은 역도를 더는 헤여나올수 없는 구렁텅이에 몰아넣고있다.
역도가 BBK주가조작과 내곡동주택부지구입 등을 통해 제주머니에 걷어들인 돈이 8,000억원에 달한다는것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고 녀편네역시 수십억원이나 뿌려 미국에 차려놓았던 한 식당의 영업이 파산되자 그 보상금을 현 《정부》의 예산으로 충당하였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6인회》 성원들인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최시중, 전 괴뢰국회의장 박희태에 이어 전 지식경제부 차관 박영준 등 측근들이 부정부패사건에 련루되여 무더기로 구속되고 떨어져나갔다.
특히 역도의 친형 리상득이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며 갖은 부정부패행위를 저지른 사실들이 들장나 구속되였다.
남조선정계사상 현직 《대통령》의 친형이 구속된 전례는 없었다.
분노한 민심으로 하여 반역《정권》의 집권기반이 뿌리채 흔들리는데 바빠맞은 역도는 색갈론공세와 《종북세력척결》소동으로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어떻게 하나 체면을 살리려고 발악하였다.
격분한 남조선각계층은 리명박과 청와대가 부정부패의 주범이다, 최고권력층까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하면서 범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언론들도 리명박《정권》을 도덕적으로가 아니라 《도적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고 조소하면서 부정부패의 원흉을 뿌리채 들어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대로 그냥 가다가는 재집권은 고사하고 현재의 임기도 채울수 없는 처지에 빠지게 된 리명박역도는 또다시 체면없는 사과놀음, 기만극에 매달린것이다.
그러나 남조선 각계층인민들은 역도의 이런 사과놀음을 민심기만에 불과하며 죽더라도 권력을 유지해보려는 망동으로 락인하고있다.
리명박이 집권 전기간 벌린 사과놀음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리명박역도는 집권초기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책동에 항거하는 남조선 각계층인민들의 거족적인 초불항쟁에 부닥치게 되자 두차례나 직접나서 사과하는 곤경을 치르지 않으면 안되였다.
하지만 《청와대뒤산에 올라 끝없이 이어진 초불행렬을 보며 내자신을 자책했다.》느니 뭐니 하며 눈물까지 뚝뚝 떨구는 추태까지 벌린 역도는 돌아앉자마자 초불투쟁참가자들에 대한 탄압소동에 매달리는 한편 미국산소고기수입책동에 더욱 미쳐날뛰였다.
올해 미국에서 미친소병이 발생하자 역도는 인민들과 한 약속은 집어던지고 형식상에 불과한 조사단파견으로 민심을 기만하고는 미국산소고기에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여론을 오도하였다.
이번 사과놀음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한갖 연출에 불과하다는것은 역도가 남조선인민들앞에서는 사과하고 돌아앉아서는 부정부패로 구속된 측근들을 가석방시키는데 수표하는 망동짓을 한데서도 알수 있다.
자기의 반역적정체를 가리우려는 괴뢰역도의 술책은 더이상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민심기만에 이골이 난 리명박》, 《또 어떤 짓을 꾸밀지 모를 사과책동》이라고 비난하면서 부정부패의 왕초를 단호히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