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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반제민전 평양지부 방문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이 16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를 방문하였다.

조일민대표와 지부성원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담화를 하였다.

대표는 남녘의 출판보도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대대적으로 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 그리고 반미자주화, 사회의 민주화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통보하였다.

위원장은 조국통일3대헌장과 6.15공동선언의 기치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벌리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합동군사연습을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 안정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락인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담화는 강력히 요구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앞으로도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련대하여 나라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원장은 미군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침략적인 북침전쟁연습과 이를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수록한 록화편집물을 시청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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