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들을 위하여 16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내각총리 최영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내각부총리 김용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영수, 체육상 박명철,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이 참가하였다.
김용진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이번에 김은국, 엄윤철, 안금애, 림정심선수들이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금메달로 빛내인것은 조선인민에게 커다란 고무를 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체육인들이 더욱 분발함으로써 국제경기들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고 조국과 민족의 슬기와 존엄을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금메달로 결사옹위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은국은 선수들을 대표하여 한 답사에서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함으로써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유훈을 실현하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것을 결의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