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을 축하하여 먄마 체육성 총국장인 올림픽위원회 서기장 우 타웅 타이크가 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은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려가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최대의 영광이고 행복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보다 존엄높은 인민으로 될것이며 조선은 승리의 한길로만 나아가는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부강조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