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11일 서울에서 생존권쟁취를 위한 집회를 가지였다.
여기에는 민주로총소속 로조원들과 남조선 전지역을 순회한 통일선봉대 성원들 그리고 각계인사들 3 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리명박이 로동자들의 생존권투쟁을 두고 《배부른 파업》이라고 모독하였는가 하면 재벌들이 경찰의 비호아래 깡패들을 내몰아 로조원들에게 무차별적인 폭압을 가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대 《국회》가 자기의 역할을 하나도 하지 않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무능하고 무책임할뿐아니라 로동자들을 기만하는 《국회》를 더이상 용납할수 없어 투쟁에 나서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전체 로동자들이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는 《국회》를 반대하여 실천투쟁을 전개하자고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국회》청사에로의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시위자들은 《새누리당》사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권력쟁탈과 반인민적악정실현에만 돌아치는 반역정당을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