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8월 17일기사 목록
조선의 사회과학자 리명박역도의 독도행각놀음을 비난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도가 독도행각광대극을 벌렸으나 그의 친일매국적정체에는 변함이 없다.》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박사 강철(남자,48살)이 이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일본의 극우익보수분자인 자민당 간사장 이시하라의 발언을 놓고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했다.

이시하라가 민주당정권을 비판하면서 《자민당정권이라면 그런 일(리명박역도의 독도행각)은 없었을것이다. 왜냐하면 리명박은 근본이 친일이기때문이다.》라고 말하였다.

이시하라가 가장 첨예한 령토문제, 외교문제를 놓고 정부와 여당을 공격하는 반면에 역도를 칭찬하는 정도이니 그놈의 친일적근성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역도가 정권말기에 독도에 가는것은 분명 정치적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며 역적패당의 대일정책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불만을 가라앉히려는데 있다는 내외여론을 전하였다.

한편 강철박사는 1965년 박정희역도가 친일매국에 환장하여 《독도를 폭파시켜 없애버리고싶었다.》고 발언한것이 공개된데 대하여 류의하였다.

곤경에 빠진 박근혜와 《새누리당》패거리들의 압력이 리명박역도의 급작스러운 독도행을 연출해냈을수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독도에 다녀온후 역도가 《일본을 필요이상으로 자극하거나 대립각을 세우고싶은 생각은 없다.》, 《대일외교정책기조가 달라지는것은 아니다.》고 말한것만 보아도 역적패당의 친일사대립장을 잘 알수 있다고 박사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