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기와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기를 모시고 오성산을 출발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홰불이어달리기 서해지구대렬은 15일 대덕산초소에 도착하였다.
대덕산초소의 군인들과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근로자들이 연도에서 홰불이어달리기에 참가한 군인들을 환영하였다.
초소에서는 위대성회고모임이 있었다.
이어 홰불이어달리기대렬은 판문점을 향하여 출발하였다.
판문점에 도착한 그들은 웅변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백두령장들의 자욱이 깃들어있는 최전방에 나오시여 판문점초병들이 보고싶어 왔다고 하시며 전사들을 뜨겁게 안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적풍모를 높이 칭송하였다.
판문점의 전초병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전초선을 목숨바쳐 지켜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홰불이어달리기과정에 인민군군인들은 학교들에 교구비품들과 체육기재들을 넘겨주고 큰물피해복구도 도와주었다.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으며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홰불이어달리기 서해지구대렬은 평양을 향해 계속 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