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형직사범대학이 나라의 믿음직한 교육인재양성기지로 훌륭히 꾸려졌다.
조형성과 예술성이 잘 결합된 5층, 9층교사들과 도서관이 새로 일떠섰으며 체육관과 문화회관이 개건보수된것을 비롯하여 대학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준공식이 17일에 진행되였다.
준공식에는 최영림, 김정각, 최태복, 문경덕과 군인건설자들, 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내각부총리 김용진은 준공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난해 5월 김형직사범대학에 현대적인 교사와 도서관을 지어주도록 하시고 인민군군인들이 건설을 맡아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사랑에는 해방후 건국의 초행길에서 나라의 첫 교원양성기지를 일떠세워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1994년 7월 5일 대학의 현판을 써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그대로 어려있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하도록 개건보수정형을 수시로 료해하시면서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준공사에 의하면 군인건설자들은 헌신적인 투쟁으로 최상급의 새 교사들과 현대적인 도서관을 건설하고 체육관, 문화회관을 각종 체육활동과 대중문화예술활동을 벌릴수 있는 거점으로 번듯하게 개건하였다.
또한 도로포장을 잘하고 교정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지피식물들을 심는 등 대학을 아름답게 변모시키였다.
학생들도 당의 뜻을 받들고 개건보수공사완공에 기여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개건보수된 대상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