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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싱가포르에서 조선해방기념행사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7돐에 즈음하여 기네,싱가포르에서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7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는 강연에서 해마다 8월 15일이 오면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조국해방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군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지난 세기 40년대 일본의 군사적강점을 끝장내고 조선인민에게 자유와 해방을 가져다주신 민족해방의 구성이시다.

그이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선혁명이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다.

1932년 4월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고 조선인민의 민족해방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시였다.

그이께서는 적들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를 혁명군대의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해야 한다는 독창적인 군사사상을 내놓으시고 탁월한 령군술로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리하여 마침내 1945년 8월 15일 조선인민의 민족해방투쟁은 빛나는 승리로 결속되였다.

조선민족해방의 구성이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계식민지민족해방투쟁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싱가포르 애트나무역사인유한공사 사장은 절세위인들을 모시여 조선인민이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누리는 모습을 감명깊게 보여주는 조선영화를 보고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조선은 해방후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다.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김정은각하의 선군령도를 받들어 부강조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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