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과 캄보쟈방송들이 8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기념보도를 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나툰 카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조직전개하신 항일무장투쟁은 동서고금에 없는 전설적인 빨찌산투쟁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이 15성상의 간고한 무장투쟁을 벌리시였다.
그이께서는 외부의 힘과 도움에 의해서가 아니라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무장을 들고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해방을 이룩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였다.
신묘한 지략과 령활무쌍한 전법으로 일제의 수적,기술적우세를 전략전술적우세로 타파하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전설적인 빨찌산대장 김일성주석의 위인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캄보쟈의 에프엠 90.5방송은 식민지노예의 운명에 처해있던 조선을 해방시켜주신분은 김일성주석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방송은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일제의 군사적강점으로부터 해방되였으며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자주독립국가건설의 넓은 길을 열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압싸라 TV 및 라지오방송도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