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가 10일 백두산위인들의 손길아래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조선녀성들을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나라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남자들과 꼭같은 권리를 가지고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다.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1946년 7월 30일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되였다.
주석께서는 녀성들을 가정일의 무거운 부담에서 해방하시기 위하여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였다.
녀성들에 대한 김일성주석의 친어버이사랑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그대로 계승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녀성들의 건강과 더 좋은 생활조건보장을 위해 국가적투자를 아끼지 않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온 사회에 녀성존중의 기풍을 확립해주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녀성들의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오늘 조선녀성들은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생활에 적극 참가하여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