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90년 8월 18일 로작 《온 민족이 단결하여 조국통일을 앞당기자》를 발표하신 22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의 승리를 담보해주는 필승의 기치, 온 겨레를 민족의 단합과 자주통일에로 부르는 고무적기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는 전민족적인 애국위업이다. 조국통일의 주체도, 통일된 강토에서 행복과 번영을 누리며 살 주인들도 다름아닌 우리 민족이다. 그 누구도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을 대신해줄수 없다.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고 통일과 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민족공동의 리익을 위해 굳게 단결하여 반통일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에 합류해나서야 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애국의 기치, 통일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자주통일위업에 도전해나서는 외세와 그와 결탁한 리명박역적패당의 반통일책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려야 한다.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사상과 애국의 뜻을 높이 받들고 민족대단결의 기치따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