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7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경축모임이 12일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로인》협회 성원들과 동포예술단 단장들,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주영일 협회 회장은 모임에서 조선의 해방은 일제의 간악한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조선인민에게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안겨주었으며 우리 조국이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 되게 한 력사적인 사변이라고 주장하였다.
해방후 조선은 자기의 진정한 당과 국가, 군대를 가지고 자주, 자립, 자위의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다고 밝혔다.
오늘 조선은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위용떨치고있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며 강성국가건설도 조국의 통일도 확정적이라고 언명하였다.
이어 예술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