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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보수《정권》퇴진투쟁에 나설것 호소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와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이 11일 서울에서 자주통일결의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이 집권 전기간 신자유주의정책 실현의 앞장에 서서 무지막지한 독재통치, 대결정책을 실시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 땅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의 세상을 안아오자면 《새누리당》의 재집권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보수《정권》의 집권연장음모를 분쇄하고 반통일, 반민주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 랑독된 결의문은 리명박과 《새누리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위험천만한 전쟁위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밝혔다.

모든 민중이 단결하여 투쟁한다면 보수세력의 재집권을 막아내고 자주, 민주, 통일을 안아올수 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각계 민중이 평화체제구축과 미군철수, 미국과의 동맹해체를 위한 총력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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