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 남조선 《KBS》방송이 일본이 성노예범죄에 대해 사죄하는것이 과거죄악청산의 첫 걸음이라고 주장하였다.
방송은 일본의 성노예범죄에 대해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까지 일본정부의 책임으로 인정하며 나치스도이췰란드의 유태인학살과 같은 반인륜적범죄로 규탄하는 기운을 더욱 높이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결의안들이 채택되였지만 일본이 아직까지 공식사죄를 거부하고있으며 지어 강제동원증거가 없다고 발뺌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의 과거죄악청산을 요구하여 성노예로 끌려갔던 피해자들이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이 하루빨리 성노예범죄에 대해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