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지정학전문가인 김일성종합대학 부교수 리호(남자,49살)가 온 세상에 엄연히 조선의 섬으로 알려진 독도를 《분쟁마당》으로 평가하는 미국을 비난하였다.
13일 미국의 고위관리가 독도를 둘러싼 《령토분쟁》을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발언한 내용을 상기시키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무성 대변인이 독도를 《일본해에 있는 한쌍의 섬》으로 표현한것부터가 미국이 과연 어느 편에 서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령토분쟁》이라는 단어 역시 성립될수 없는 말이다.
독도는 우리 민족의 고유하고도 신성한 령토이며 이에 대하여 그 누구도 가타부타할 여지가 없다.
더우기 미국은 포츠담선언과 제2차세계대전이후 작성된 련합국최고사령부각서들에서 독도를 조선의 주권에 포함되는 섬으로 인정한 기본당사자이다.
그러한 미국이 《령토분쟁(독도를 둘러싼)과 관련하여 그 어떤 립장도 취하지 않는다. 우리의 동맹국들이 서로 협력하고 합의를 통해 이 문제를 풀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력설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자기의 지배질서를 세우기 위해 그 어떤 후안무치한 짓도 서슴지 않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한편 남조선괴뢰들이 독도문제에서 무시당한 사실은 미국이 손아래동맹국인 일본과 식민지하수인을 똑같이 취급하지 않고있으며 괴뢰들의 처지가 얼마나 가련한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을 할애비처럼 섬기는 리명박역도와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친미친일사대에 명줄을 건 저들의 더러운 목숨이 이제는 한계점에 다달았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대대손손 물려받은 귀중한 땅을 탐내거나 팔아먹는것은 물론 우리 민족의 근본리익과 관련된 문제에 끼여들어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모든 시도들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대로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