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청년절에 즈음하여 오성산에서부터 시작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홰불이어달리기가 련일 진행되고있다.
홰불이어달리기대렬은 14일 철령에 이르렀다.
참가자들은 철령에 있는 혁명사적비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위대성해설모임을 가지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홰불봉을 넘겨주고 받으며 동해지구를 달리는 대렬은 15일 사연깊은 감나무중대에 도착하였다.
홰불이어달리기성원들은 중대군인들의 예술공연을 보았다.
감나무중대를 출발한 대렬은 원산시와 함흥시를 통과하였다.
그들은 도소재지들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18일 쌍운리혁명사적지에 도착한 그들은 위대성해설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조선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강성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바쳐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헌신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길이 빛내이며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해나가는데서 기수가 될 결의를 다지였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홰불이어달리기 동해지구대렬은 이르는곳마다에서 군인들과 각계층 인민들, 청소년학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평양을 향해 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