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것과 관련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에티오피아련방민주공화국 대통령, 레소토왕국 수상,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서기장,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캄보쟈의 크메르민주당 위원장,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노르웨이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제1비서,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와 비서,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와 국제비서,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기네인민련합 총비서,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위원장,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 메히꼬사회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전국지도자,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총비서, 국제비서, 뻬루사회당 총비서, 에꽈도르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수리아아랍공화국 군대 및 무장력 부총사령관인 국방상, 캄보쟈왕국 정부 부수상 겸 국방상, 뛰르끼예로동당 부위원장,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이딸리아좌익인민공산주의자당 국제부장, 미국로동자세계당 전국위원회 비서국 성원,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우루과이3월26일운동 전국지도부 성원, 에꽈도르사회주의 광범한 전선당 국제관계비서, 국제김일성기금 리사장, 전 쏘련국방상, 로씨야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말레이시아, 먄마, 몽골, 방글라데슈, 수리아, 싱가포르, 캄보쟈, 쿠웨이트, 타이, 파키스탄, 까자흐스딴, 까타르, 끼르기즈스딴, 아랍추장국, 우즈베끼스딴, 이란, 인도네시아, 인디아,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몰도바,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슬로베니아, 체스꼬, 프랑스, 핀란드, 뽈스까,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이딸리아, 에스빠냐, 기네,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리비아, 베닌, 꽁고, 민주꽁고, 튜니지, 우간다, 에티오피아, 에짚트, 메히꼬, 브라질, 베네수엘라, 칠레, 꼴롬비아, 뻬루, 에꽈도르, 뉴질랜드, 오스트랄리아의 정계, 사회계, 군부,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불세출의 선군령장에 대한 전체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표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선군조선의 태양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