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모잠비끄공화국 대통령 아르만두 에밀리우 게부자가 6일 위문전문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고령도자각하
나는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여러 지역들에서 큰물피해를 입었다는 매우 놀라운 소식에 접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자연재해를 입은 주민들과 유가족들에게 나의 심심한 위문을 표하는바입니다.
나는 당신의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이 불리한 날씨로 인한 도전들을 극복하고 빠른 시일내에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각하께 최대의 경의를 표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끊임없는 진보와 번영이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