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과 조국해방 67돐에 즈음하여 뽈스까와 스위스에서 10일과 11일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수록한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혁명업적을 소개하는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업적을 보여주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스와보이 야누아릐 구좁스끼는 선군사상의 기초는 일찌기 김일성주석께서 항일혁명투쟁을 시작하신 그때에 벌써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사상을 계승하시여 선군령도를 시작하시였다.
선군정치를 계승하신 김정은각하를 모신 조선인민이 오늘 김정일각하께서 선군령도를 시작하신 날을 기념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며 이날은 참된 자유와 민주주의, 행복한 미래를 건설하려는 전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에게 있어서도 뜻깊은 날이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인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2년 새해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지도하시여 김정일대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해나갈 의지를 과시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