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기아자동차공장을 포함한 주요 사업장들에서 10만명의 로조원들이 비정규직철페와 로동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여 투쟁을 벌렸다.
그들은 회사측이 로조와의 교섭을 재개하지 않고 탄압을 계속한다면 29일 5차 총파업을 벌릴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에 앞서 16일 금호다이야로조원 3,500여명이 임금인상을 요구하여 전면파업에 들어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