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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사령관의 명령에 접하여 필승의 신심 넘치는 군인들과 인민들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원쑤격멸의 명령을 내리시였다는 소식은 지금 온 나라를 활화산마냥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원쑤들의 머리우에 백두산번개와도 같은 무자비한 징벌을 선언하신 위대한 선군령장의 명령은 조선인민의 심장마다에 멸적의 의지와 필승의 신념을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김경철(남자,39살)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이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20일부터《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고 한다고 한다, 적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것 같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우리에게 명령을 내리신 이상 천금을 주고도 살수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성취하겠다고 토로하였다.

로농적위대원 리명국(남자,33살)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아안고보니 정말 새힘이 용솟음친다고 하면서 결전의 시각이 오면 적들의 아성에 복수의 불벼락을 안기겠다,세계는 반공화국침략책동을 일삼아온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운명이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가를 보게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천출명장의 담력과 배짱이 담겨진 명령을 받아안고 정말 가슴이 후련하고 원쑤에 대한 적개심으로 더욱 불탄다고 하면서 평양건설건재종합대학 학생 정철국(남자,28살)은 조국통일성전에 용약 떨쳐나 미제와 쥐명박패당들을 이땅에서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겠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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