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네팔, 먄마 신문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노야 꼬뜨빠르와》 10일부는 《선군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이께서 조선인민군을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그에 의거하여 나라의 군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심으로써 조선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기치를 꿋꿋이 고수하고 강성국가건설에로 비약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고 나라의 국제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졌다고 지적하였다.
적지 않은 정치가들이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를 따라배우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신문 《쩌르짜》 13일부도 《김정일, 선군령도개시 52돐》이라는 제목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열렬히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먄마신문 《라이브 뉴스》 11일부는 《조선이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자주의 길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조선이 자주적인 국가이라는데 대한 사실자료들을 렬거하였다.
조선인민이 사상과 령도, 풍모에 있어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를 따라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끝까지 가리라는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