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8월 2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일심단결의 전민항쟁으로 백승을 떨치자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전체 조선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조국결사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칠데 대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서남전선 최남단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내리신 명령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세계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무자비한 보복성전의 신호총성으로,원쑤들에게 멸망을 선고하는 력사의 조종으로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기 령도자와 일심동체를 이루고 명령결사관철의 의지로 산악같이 일떠선 군대와 인민을 당할자는 세상에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사랑과 의리,믿음과 충정으로 혈연적뉴대를 이루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우리 군민은 애국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고 애국의 실천으로 전투적우의를 맺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마련해주신 지난 7월의 전승절경축행사는 전쟁로병들이 높이 발휘하였던 집단주의, 대중적영웅주의가 선군조선의 필승의 정신으로 꿋꿋이 살아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뚜렷이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1950년대의 투쟁정신으로 숨결과 맥박을 같이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전쟁로병들처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며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것밖에 다른것은 모른다.

전승의 7.27세대뒤에는 최후승리의 선군세대가 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