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리명박역도가 사회여론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현병철을 괴뢰인권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명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론평은 현병철이 현 보수《정권》하에서 인권위원장자리에 올라앉아 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무참히 짓밟고 《인권》의 미명하에 반공화국대결을 앞장에서 고취해온 파쑈광이라는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다가오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보수집권세력을 심판할데 대한 민심의 요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의 집권기간은 반인륜적,반인권적죄악으로 얼룩져있다. 그 모든것을 파헤치면 리명박역도는 탄핵정도가 아니라 당장 법정에 피고로 나서야 할 판이다. 더우기 북남관계를 완전파국에 몰아넣고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킨 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원한과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불안초조해난 리명박역도는 어떻게 하나 위기에서 벗어나며 골수에 배긴 《체제통일》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현병철을 괴뢰인권위원장자리에 계속 눌러앉힌것도 그러한 속심의 발로이다.
반역패당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미쳐날뛴 악질대결분자를 끼고도는것으로 저들의 반인권적죄악을 가리우고 대결야망을 실현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