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서남전선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는 명령을 내리시였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강행으로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된 시점에서 명령에 접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지금 결전태세에 진입하였다.
화력타격기재들마다에 만장약한 조선인민군 부대들의 장병들은 만약 원쑤들이 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침략자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길 격멸의 의지에 넘쳐있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조국평화통일위원회를 비롯한 조선의 단체들은 합동성명에서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감히 서툰 불질을 해댄다면 그것은 국부전쟁으로 그치지 않을것이며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국각지에서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과 청년학생들은 전승의 7.27세대뒤에는 최후승리의 선군세대가 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입대, 복대를 청원하고있다.
신문과 TV를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에서는 《진군 또 진군》,《해안포병의 노래》를 비롯한 침략자무리들을 단호히 징벌할 조선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를 반영한 노래와 시 등이 련일 집중편집되고있다.
세계는 백두산대국이 전쟁미치광이들에게 어떤 불벼락을 안기고 제2의 7.27을 맞이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