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에 화답하는 전체 군인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허광복(남자,36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제는 지난 세기 50년대의 쓰라린 력사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내외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여 극히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말로써는 전쟁을 막을수 없는것이 조선반도의 엄연한 현실이다.
우리를 건드리는자들에 대해서는 그 누구를 막론하고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는것이 우리의 변함없는 립장과 의지이며 도발자들의 불장난을 무자비한 불벼락으로 다스리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전통적인 대응방식이다.
적들은 빈말을 하지 않는다는 우리 혁명무력의 엄숙한 경고를 똑똑히 새겨들어야 한다.
이 땅우에 또다시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우리 병사들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대로 전전선에 걸쳐 섬멸적반타격으로 넘어가 침략의 무리를 지구상에서 완전히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고야말것이다.
병사 김은경(녀자,20살)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언하신대로 이 땅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군다면 놈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고 죽탕을 치겠다,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는 최고사령관명령이 무엇을 의미한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겠다고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