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가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로 명명되였다.
명명식이 13일 메히꼬시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인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를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로 명명하게 된것은 자신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영광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온 세상에 선포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주체혁명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지도사상이라고 강조하였다.
앞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에 대한 연구와 보급을 메히꼬의 현실과 결부하여 진행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명명식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명명식에는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주체사상연구소의 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