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7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캄보쟈의 신문, 통신, 방송이 특집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13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해방의 은인》, 《전설적빨찌산》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에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에서의 항일무장투쟁은 당시 파쑈도이췰란드와 함께 세계를 제패하려던 강대한 일본군과의 판가리결전이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민족의 태양, 해방의 은인으로 우러르면서 항일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1945년 8월 15일 마침내 조선인민의 민족해방위업이 성취되였다.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은 세기를 이어가며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캄보쟈의 아까뻬통신은 11일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을 해방하기 위하여 동서고금에 없었던 전설적인 빨찌산투쟁을 조직전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상태에서 15성상 유격전쟁을 벌리시였다.
세계빨찌산운동력사를 더듬어 볼때 15성상이라는 기나긴 세월은 류례없는것이다.
전설적인 빨찌산영웅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위인상은 력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다.
캄보쟈의 국가라지오방송도 10일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을 칭송하는 보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