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검찰당국은 리명박역도와 그의 측근 및 친인척들, 《새누리당》패거리들의 엄청난 부정부패범죄에 대해 《무혐의》, 《증거부족》따위를 운운하며 모조리 덮어버리고있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검찰의 이런 부당한 《편들기수사》, 《표적수사》는 보수《정권》연장을 위한 리명박역도와 《새누리당》, 검찰패당의 추악한 공모결탁의 산물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리명박패당과 한짝인 검찰에 집권세력의 부정부패사건들에 대한 공정한 수사를 기대한다는것은 실로 어불성설이 아닐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다가오는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반역통치와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아온 보수집권세력을 권력의 자리에서 내쫓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려는 각계층의 지향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야당들을 비롯한 진보개혁세력들은 민심에 편승하여 부패무능한 보수세력을 단호히 심판할 의지를 벼리고있다.
이로부터 검찰나부랭이들은 리명박패당의 편을 로골적으로 드는것으로 보수《정권》연장책동에 매달리고있는것이다. 현실은 괴뢰검찰의 망동을 묵과할 경우 진보와 개혁, 보수《정권》타도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을 실현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