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역적의 괴뢰인권위원회 위원장재임명놀음을 단죄하였다.
론평은 괴뢰인권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명된 현병철은 지난기간 인민들의 인권보장을 위해 활동한것이 아니라 리명박역도의 반인권적죄악을 감싸주는 앞잡이노릇을 충실히 해온 역적이라고 까밝혔다.
이런 자를 인권위원장으로 련임시키려는 역적패당의 책동에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야당들과 지어 《새누리당》에서도 강하게 반대해나섰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다면 리명박역적이 인민들의 거세찬 반발에도 불구하고 현병철을 련임시킨 진의도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리명박역도가 온갖 반인권적죄악을 저질렀다는것은 공개된 사실이다. 역도의 퇴임후에 그것들을 까밝히기 위한 움직임이 보다 본격화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이로부터 3년임기의 인권위원회 위원장자리에 심복을 미리 박아넣어 자기의 죄악을 들추지 못하게 하려 하고있는것이다.
현병철이 인권위원장으로 련임됨으로써 남조선인민들의 인권은 더욱 말살되게 되였으며 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은 한층 로골화되게 되였다.
제반 사실들은 남조선인민들이 반리명박투쟁에 떨쳐나서는것이 너무도 정당하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