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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실업자수 증가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서울에서 일자리부족현상이 심각한 형편에 이르렀다.

한 전문기관이 20일 조사결과를 발표하여 올해 서울의 실업자수가 243만명이나 된다고 밝혔다.

이것은 2007년에 비해 근 20%나 더 증가한것으로 된다.

실업자들중 녀성의 비률은 39%로서 현《정부》하에서 대폭 늘어났다.

특히 최근 5년간 서울에서 청년실업률이 계속 높아져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일자리구하기를 포기한 청년들까지 포함하면 청년실업자수는 공개된것보다 더 많다고 하면서 시급한 일자리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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