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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 《을지》훈련에 광분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20일부터 전 지역에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일환인 《을지》훈련을 발광적으로 감행하고있다.

23일까지 계속될 이 훈련에 괴뢰군뿐아니라 3,500여개 주요 행정기관, 단체의 41만여명도 내몰렸다.

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에 부분적인 동원령선포절차연습을 새로 포함시켰으며 비상사태발생시 전시체제에로의 전환과 전시직제 편성같은 훈련들을 대대적으로 벌리려 하고있다.

최대열점지역인 조선서해 5개 섬과 그와 가까운 지역에서도 군사연습을 실시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첫날 공무원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군사연습에 들어간 남조선강원도에서는 그 누구의 《국지전도발》에 따른 기초대응훈련이 발광적으로 감행되였다.

21일에는 서울에서 괴뢰군과 경찰이 화재진압훈련에 돌아쳤으며 부산에서 군수업체들이 부대들에 무기를 긴급보장하는 연습도 벌려놓았다.

이와 함께 조선반도위기를 가상한 준비태세와 대응능력에 대한 집중점검훈련과 전자전에 대처한 훈련도 실시되고있다.

북침전쟁열에 들떠 온 남녘땅에 화약내를 풍기며 미쳐날뛰는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반드시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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