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17일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와 무도의 방어대들을 시찰하신 소식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불세출의 위인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시고 혁명하는 무한한 긍지와 승리의 신심을 북돋아주고있다.
《과시 장군중의 장군이시다!》
《우리는 이긴 싸움을 하고있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만이 단행하시고 내리실수 있는 상상밖의 장거, 조국통일대전명령에 흥분을 금치 못하며 군인들과 인민들 누구나 스스럼없이 터치는 심장의 목소리이다.
조선인민내무군 정철소속부대 장병들도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군관 강룡세(남자, 54살)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생전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비상한 담력과 배짱에 대하여 자주 말씀하시였는데 정말 우리의 김정은원수님이시야말로 백두산형의 장군이시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백두의 공격정신과 무비의 담력,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만이 선군혁명사에 길이 빛날 력사적인 장거를 단행하실수 있고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한 추상같은 멸적의 명령을 내리실수 있다.그이의 명령을 전해듣고 간담이 서늘해졌을 적들의 몰골이 눈앞에 선하다.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과 같은 극악무도한 전쟁미치광이들을 선군조선이 어떻게 죽탕치는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군관 변영호(남자, 37살)의 이야기도 무한한 격정으로 높뛴다.
예로부터 전쟁은 담력과 지략의 싸움이라고 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적들이 코앞에 도사리고있는 최전방에 군함도 아닌 목선을 타고 나가시여 인민군장병들에게 백승의 방략을 안겨주시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그렇게 담대하시고 그처럼 높은 수를 쓰실줄 놈들은 아마 상상도 못했을것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아무리 머리를 짜내며 시간을 들여도 그이의 천재적인 지략의 세계를 알수도 당할수도 없다. 그이는 정녕 희세의 전설적영웅이시다. 그이의 무자비한 공격기세와 지략에 눌리워 적들의 서툰 전쟁연습은 시작도 되기전에 세계면전에서 실패작으로 판이 났다. 놈들이 감히 우리의 령토, 령해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구기만 하면 우리 전체 인민내무군 장병들은 벼락같이 달려나가 쌓이고쌓인 원한을 풀고 민족의 숙원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것이다.
군인 리진구 (남자, 24살)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사선을 헤쳐 우리 최전연병사들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모습은 우리 인민내무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는 무한한 긍지와 승리의 신심을 북돋아주고 제국주의고용병들에게는 수치와 절망감을 안기고있다, 전쟁의 포성은 아직 울리지 않지만 우리는 벌써 이겼다,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분을 최고령도자로 모시고 사는가 하는것을 가슴뿌듯이 느끼게 된다, 이 세상 누구도 따를수 없는 슬기와 담력, 불멸의 헌신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실현해나가겠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