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업근로자들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있는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안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력포구역 소신남새전문협동농장 관리위원장 리희성은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인민군군인들과 어깨를 겯고 원쑤격멸에 떨쳐나설 일념으로 가슴불태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고 명령하시였다.
그이의 명령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심장을 원쑤격멸의 의지로 끓게 하고있다.
우리들은 전시식량을 보장하던 준엄한 전화의 나날처럼 알곡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며 일단 유사시에는 군대와 한전호에서 싸울것이다.
신의주시 마전협동농장 분조장 김영란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조선 군대와 인민을 너무도 모르고있다고 하면서 놈들에게 핵폭탄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의 힘을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피력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1950년대의 쓰디쓴 참패를 망각하고있다고 하면서 안주시 연풍협동농장 제3작업반 반장 김국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미제의 책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천만군민은 원쑤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쓸어버릴것이다.
전승의 7.27세대뒤에는 최후승리의 선군세대가 있다.
평원군 대풍협동농장 제3작업반 반장 강창식은 령도자와 혼연일체를 이루고 결사관철의 의지로 산악같이 일떠선 군대와 인민의 힘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