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청년들이 돌격대활동을 활발히 벌려 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할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자들은 1호발전소언제타입을 다그치는 한편 2호발전소의 기본언제쌓기를 끝내였다.
북부철길개건보수공사장에 달려간 열혈청춘들은 수천m의 차굴벽체까기를 45일간 앞당겨 결속하고 20일만에 1만여대의 공사용통나무를 마련하는 등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전국의 탄전들에서 청년들은 굴진과 채탄에서 위훈을 세웠으며 버럭처리와 로반정리 등을 맡아 해제끼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도 청년돌격대활동이 적극 벌어졌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은 무연탄가스화를 위한 원료계통의 침전지건축공사에서 혁신을 일으켰으며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청년들은 중량레루증산을 위한 돌격대를 뭇고 가스발생로공사에 필요한 일을 찾아 하였다.
평양, 개천, 함흥철도국을 비롯한 철도운수부문의 청년들은 기관차와 객화차들을 수리하는 등 수송능력을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금골의 수천척 지하막장과 검덕지구의 주요단위들, 단천지구의 산화아연생산기지건설장에서도 청년돌격대활동이 강화되여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평양의 많은 청년들이 창전거리건설 야간지원청년돌격대에 참가하여 청춘의 열정을 바치였다.
어랑천발전소, 함흥청년1호발전소, 룡매도간석지건설장 등 대건설전투장에서 전개되는 청년돌격대원들의 힘찬 투쟁은 날마다 새로운 기적을 안아왔다.
청년들에 의해 4.15기술혁신돌격대활동도 활발히 벌어지고있으며 조국의 협동벌들이 세차게 약동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