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라선국제상품전시회에 참가한 대다수 중국기업가들이 조선과의 경제교류에 커다란 기대를 가지고있다.
그들은 전시회장에 출품된 조선상품들을 경탄속에 돌아보며 조선의 여러 단위들과 무역거래를 활발히 벌려나갈 의향도 표시하였다.
각종 형태의 자동차들을 내놓은 옌비엔런이자동차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런이(남자,48살)는 조선과의 교류와 협조를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라선경제무역지대에서 진행되는 전시회에 계속 참가할것이라고 밝혔다.
산둥성로청상회 회장 추이앤즈(남자,38살)는 자기들이 내놓은 옷류와 콤퓨터 등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있는데 대하여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계기를 통해 무역거래가 잘 이루어지기를 희망하였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외국기업들가운데서 중국기업이 과반수를 차지하고있다.
그중에서도 조선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라선경제무역지대개발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는 지린성의 기업체들이 전시한 각종 륜전기재, 옷류, 가정용전기기구들이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