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8월 22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선군령도업적 칭송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가, 베닌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몽골에서는 기념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1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혁명령도에서 특징적인것은 군대를 강성국가건설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군인들이 조국보위만이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에서도 돌파구를 열어나가도록 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령도로 나라의 군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군대와 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을 마련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모든 부문에서는 전면적인 개화기가 펼쳐졌다고 언급하였다. 도시와 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고 인민들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려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였다고 말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혁명령도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에 의하여 그대로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숭고한 리념이였던 이민위천을 그대로 구현해나가고계신다.

그이께서는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신 강성국가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진두에 서계신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