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7돐에 즈음하여 영국단체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을 칭송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는 11일에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1945년 8월 15일 일제의 식민지예속에서 완전히 해방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나라의 해방은 조선인민에게 재생의 길을 열어주고 그들이 자주의 시대,민족재건의 시대에 들어설수 있게 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해방은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반제자주의 기치아래 조선인민이 전개한 피어린 항일혁명투쟁의 고귀한 결실이며 총대중시사상의 빛나는 결실이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대원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벌린 민족해방투쟁은 나라의 자주권과 해방을 위하여 싸우는 식민지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크게 고무해주었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를 높이 모신 조선은 오늘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도 13일 성명을 발표하여 조선의 해방과 그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