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금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악랄하게 추구해온 북침전쟁정책의 필연적후과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남조선보수패당의 《대북정책》이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침략적인 전쟁정책이며 민족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범죄적인 반역정책이라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들고나온 《비핵,개방,3000》자체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복사판으로서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괴뢰패당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북남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핵문제와 《인권》문제를 운운하며 좋게 발전해온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사업들을 모조리 파탄시켜버렸다.
대결과 전쟁에 환장한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고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리명박패당이 집권하여 강행실시해온 《대북정책》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서는 자주통일의 열기가 아니라 대결과 전쟁의 기운만이 날로 높아갔다. 자주통일열기를 더욱 고조시켜야 할 8월이면 해마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는것으로 도전해나섰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은 미제와 리명박패당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매우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론설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으로 우리에게 도전해나선 이상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호전광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