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이다현의 히쥬다이사격장에서 일본 오끼나와주둔 미해병대와 륙상《자위대》의 공동훈련이 시작되였다.
3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훈련에 미해병대와 륙상《자위대》에서 각각 약 300명의 병력이 참가하여 실탄사격연습 등을 발광적으로 벌리게 된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