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가 20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6.25조선침략전쟁때와 같이 추종국가 군사인원들까지 끌어들여 북침전쟁도발에 광분하고있는 미제와 괴뢰패당의 무모한 망동은 해외동포들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백두령장 김정은최고사령관동지께서 단행하신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대한 현지시찰로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세는 하늘을 찌르고있다.
공화국은 만약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을 강행하면서 공화국의 신성한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군다면 즉시 섬멸적반타격을 가할것이며 조국통일대전의 력사적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온 세상사람들은 위대한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백두산대국이 전쟁미치광이들에게 상상할수도 없는 불벼락을 안기고 삼천리강토를 하나로 통일하는것을 보게 될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산하 전체 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위업을 완성할 그날까지 억세게 싸워나갈것이다.(끝)